자연동 원석을 가공한 산골 가루의 효능은 정해져 있습니다.
연구가 진행되어감에 따라 골다공증, 연골 손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대표는 골절의 회복이겠죠.
이미 그 유효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실험 논문이 발표되었지만
- 판매처가 많지 않다.
- 가격 공개된 곳은 더 희소하다.
라는 문제가 남아있어요.

또한, 판매 하는 곳을 찾더라고, 금액은 중요한 문제일 겁니다.
1. 공개된 가격
천안 나래한의원에서는 2025년 2월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고지하고 있습니다.
| 캡슐형 | 기간 | 가격 |
| 1개월 | 15만원 |
재료인 자연동 원석 구매 비용과 인건비에 따라 가끔 변동되기는 하지만 자주 바뀌지는 않습니다.
2. 부작용
산골가루의 원료인 이황화철(FeS2)는 섭취했을 때 체내에서는 Fe2+로 바뀌는데, 이러한 금속이온은 공통적으로 소화를 방해할 수 있다는 점은 감수해야 복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어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이 더 많고, 가벼운 더부룩함 정도이기 때문에 걱정하실 정도는 아니에요.
3. 중금속 검사 결과와 더 자세한 내용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골절약 산골가루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
예전에는 산골가루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국내에 넘치는 흔한 약재였고, 뼈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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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소식
▷ 노인은 취약하다 : 서울 광진에서 알콜에 취해 어머니와 요양보호사를 넘어뜨려 전치 8주 골절상을 입힌 남성은 실형에 처해졌고
▷ 대전에선 무자격 안마사가 손님 늑골을 밟아 부러뜨려 벌금 300만 원에 처해졌으며, 수원 요양원에선 낙상으로 요추가 부려져서 어쩔 수 없이 화성 병원으로 옮겼네요. 이천에 입소하고있던 80대 할머니도 요양사에게 맞아 쇄골 포함 상해를 입었죠. 경북 김천 주간 보호 센터의 치매 할머니도 집단 폭행에 의해 좌측 3대의 갈비를 손상당했죠. 노인분들은 회복력이 낮기 때문에 청년층 보다 회복에 훨씬 오랜 시간이 요구되고, 아무리 가벼운 상황이라도 산골 가루를 최소 2개월씩은 투여하게 되죠.
▷ 폭력 : 아이돌의 경호 때 인천 공항에서 팬을 밀쳤다가 5주의 상해를 입혔고, 공주 아파트에서 주차장 시비 문제로 싸우다 손목 진단서를 제출했으며, 정읍 거주 퇴임 경찰은 농협 이사 선거와 관련된 갈등으로 주민을 폭행해 척추를 다쳐, 김포 아파트 경비원은 입주민 A 씨에게 맞아 갈비와 코를 상했죠. 홍성 공무원은 귀가 중 시비가 발생해 하천으로 굴러떨어져 안면부와 두개가 깨졌고요. 경북 상주 아파트의 광대와 코를 부러트린 뉴스도 층간 소음이 원인이었죠.
▷ 보다 악질적인 사건도 있는데, 군포에서 아내에게 골절상을 입혀 이혼 당한 후에, 17일간 자신의 차에 감금해 수도권을 포함하여 강원의 정선과 강릉, 전남의 폭포와 나주로 끌고 다니며 협박 갈취한 전 남편도 잡혔어요.
▷ 음주운전 : 대구 간선 도로에선 음주운전자가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 한 명은 갈비뼈가 부러졌는데, 고양 경찰관은 길을 건너다 경추와 상지를 다치고, 세종 스쿨존 만취자로 인해 귀가하던 여중생에 중상해를 입었죠. 경기 양평 역주행 사건의 피해자 부부는 장 파열과 인공관절 수술뿐 아니라 후유증 사망까지 발생했지만 그 가해자는 집행유예로 풀려나서 국민청원에 올려지기까지 했네요. 이럴 땐, 그 피해자에게 흔히 자동차보험을 통해 산골가루를 4주치 정도 처방하죠. 현행 자동차 사고 배상 보장의 법률에서 인정하는 최대치이니까요.
▷ 아이들도 취약하다 : 청주 유치원에선 5살 아이가 넘어지는 가구에 손가락을 다쳤지만, 음성 원아는 교사의 학대로 안와를 부상 당했어요.
▷ 해양 경찰의 활약 : 부안 위도의 대퇴 환자를 해경이 전주로 이송했는데, 통영도 욕지도 모노레일 추락으로 다리 등을 다쳐 부산시와 진주로 옮겨졌고, 군산 항구의 준설선에서 작업하다 발목을 다친 선원도, 서귀포 가파도의 주민을 제주로 보내졌는데, 경험상 이러한 도서 지역은 산골가루 처방과 배송에 불리한 게 사실이에요.
▷ 산 : 태안 벌목공은 넘어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두개골을 다쳐 익산 병원에 헬기로 이송했고, 밀양 삼랑진 인근 야산 하남 검단산 늑골 다친 제 모 씨도, 충주로 옮겨진 충북 제천 월악산 하산길의 C 씨, 영주 태백산 능선 하산길의 44세 D 씨도 같은 과정을 겪었죠. 보령 오서산의 실족 등산객도 발목이었고요.
▷ 공사 현장 및 공장 : 강원도 원주 공사장에서 실족해 경추를, 춘천 온의동은 크레인에 좌상지를 다쳤죠. 당진 신평면의 공장의 일용직 근무자는 쓰러지는 H 빔에 가슴을 타박당해 다발성 늑골 손상으로 심혈성 쇼크사했고, 완주 봉동읍의 콘크리트 제조 시설을 청소하던 근로자는 다리였죠.
5. 맺음말
이렇게 산골가루라는 골절 한약은 필요한 상황이 많이 있지만, 구리 원재료의 가격이 불안정하기에 비용이 조금씩 바뀌기도 해요. 그래서, 이번에 2023년부터 변경될 금액을 공개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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